대전임마누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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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인사

지나온 삶을 살펴보면,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살아온 길을 돌이켜보면, 아무도 자기 생명을 조종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수많은 계획을 세우고 꿈을 꾸지만, 사람은 삶의 방향조차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에서 이렇게 살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계속 그분 안에서 사십시오.
그분 안에 깊이 뿌리를 박고 그분을 기초로 여러분의 인생을 건설하며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가 넘치는 생활을 하십시오(골2:6-7, 현대인의 성경).
사도 바울은 사람 전문가요 인생 전문가이신 예수님 안에 깊이 뿌리를 박고 예수님을 기초로 삼아 인생을 건설하며 성경의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신앙 생활하라 권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이 무엇 안에 뿌리를 박고 있는지 살피고, 무엇을 기초로 인생을 건설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성경의 가르침을 받으며 믿음에 굳게 서도록 매 순간, 다시 신앙의 기본을 다지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신앙생활을 ‘잘하라’, ‘열심히 하라’, ‘충성하라’ 응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본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세상의 종말이 가까이 오는 이 시대에, 우리 모두 정신을 차리고 다시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서, 모든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신앙의 여정을 걷길 축복합니다.

대전임마누엘교회 위임목사